메조테라피란?


원래 메조테라피는 프랑스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던 의학을 1952년 피스톨이라는 의사가 처음으로 현대의학으로 접목시켜 시작한 치료방법이다. 현재 프랑스에서는 16,000명의 의사가 메조테라피를 하루에 약 6만명의 환자에게 시행하고 있으며 1987년 정규 의학과목으로 채택되어 교육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14개 나라에서 치료를 하고 있으며 2002년 말 미국에도 도입되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도 최근 2-3년 사이에 도입되어 치료를 시작하고 있다.

현재는 피부미용 분야와 셀룰라이트 치료등 다양한 치료영역에서 시술되고 있는 치료법입니다. 메조테라피는 피부의 얕은 층에 미세한 주사기로 아주 소량의 약물을 주입함으로써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효과를 높이고, 지속기간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셀룰라이트가 있는 부위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지방세포가 뭉쳐있어 식사조절이나 운동만으로는 잘 빠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단단하게 뭉쳐져 있는 셀룰라이트 부위에 소량의 약물로 원활한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지방분해를 야기 시키는 방법입니다.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과 지방의 대사를 활성화하는 약물을 조합해서 치료합니다.

본원은 피부의 재생에 관한 특별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고 메조테라피에도 남다른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회원님의 상태와 시술이 필요한 부위, 셀룰라이트의 정도, 피부탄력 등의 부수적 효과 등 여러 가지 변수들을 판단하여 최선의 약물을 선택하고,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테크닉으로 시술합니다. 일부병원에서는 과시용 목적 및 시술시간을 줄이기 위해 소위 메조건이라는 주사기계를 사용하기도 하고 간호사가 주사하기도 합니다만 본원의 의사가 직접 손으로 하는 주사를 선호합니다.

메조테라피는 주입하는 약품도 중요하지만 주사하는 테크닉이 좀더 중요합니다. 정확히 1~2mm 깊이까지만 주사하고 텃치방식입니다. 아무래도 투박한 기계로 하는 주사보단, 바늘의 각도, 주입 깊이와 주입량을 부위에 따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다소 시술시간이 더 소요되더라도 의사가 직접 손으로 하는 주사로 시술합니다.본 원에서도 메조건을 사용해보았지만, 원장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주사를 통한 흉터와 튼살의 치료, 보톡스를 이용한 얼굴 치료 등의 경험 뿐 아니라 셀룰라이트 치료를 위한 주사요법의 효과 면에서 볼 때 아직까지 경험 많은 인간의 손을 따라올 수 있는 기계는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